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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최후의 날

Heats - Kageyama Hironobu
출사표를 써 내려가던 시절 <Libera me from hell>과 반복해가며 들었다. 두 곡의 정서가 그대로 투영된 결과물이 나왔고. 이 때는 몰랐다. 파토스가 내 무기가 될 줄.